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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논리와 정신 건강

천주교의민단 |2025.02.17 09:13
조회 39 |추천 0
햇빛을 보고 걷고 운동하면 우울증이 낫는다
우울증 약들은 운동 치료에 대해 위약 효과
실험에서 패배하고 있다
그것도 언제나

가족 치료 이론 관점에서 자주 발견될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을 구성해 본다면

형제 자매 중에
일방적 헌신을 통하여 아래 동생들을
길러 낸 맏이나 살림 밑천이라는 맏딸
그 분들의 헌신으로 잘 자라 성공하면
동생들이 그 분들을 외면하여 배은 망덕하면

자녀들은 착하게 자라 부모님을 위해 배우고 익힌 것을 말씀드리면 그것을 그대로 선의로 받아들이시지 못한다.부모님은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하신 분인데 자기 희생을 하시며집에 돈을 벌어오느라 공부를 중단하신 경우동생들이 공부해서 이런 저런 말을 하면 그것이 공부를 잘하신 분일수록 미움이 생길 수 밖에는 없는 내적 분노가 축적된다
동생들이
잘난 척 하니 화나던 기억이 많은데 자녀가 선의로 부모님께 잘하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동생들의 잘난 척으로 생각의 회로가 연결되어 자녀에게 동생들에게 가졌던 화를 내게 된다

그런 것이 반복되어 자녀가 경증의 정신 질환이 시작되었다면 자녀는 그 대화들에서 부당한 면을 지적하면 그것이 부모님께는 부모님의 동생들이 떠올라
부모님이 자녀에게 격한 분노를  보여 부모 자녀 간 의사 소통의 진전은 실패하며 이는 믿기 어렵지만 평생을 두고 지속한다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자녀의 병은 쉽게 낫지 않는다
그러면 의료진은 이런 사실을 영업 비밀로 하면 의사가 환자들을 의료시장에 어장 관리하는데 큰 경제적 이익이 되기도 해서 더구나 강제로 입원을 시키면 더 큰 수익이 생기니 강제 입퇴원을 반복시키며 살아가는 동안 그런 사회적 관행이 누적되어 상식화 하는 지향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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