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친이 방송국에서 일하는집에서 태어났고
20대초반에 프로듀서와 결혼함(?스테파니 미초바 역시 21살에 미국 피디와 결혼후 몇년있다가 한국으로 일하러가면서 이혼?)
이때에 예식때 베일을 안 씀. 여름 버젼 잔치로 흥겹게 결혼하긴했는데 ㄷㄷㄷ
결혼직후, 남편이 담당하던 드라마에서 주인공 배역을 얻어냄.
근데
피디의 전처 타이틀 ㅡ 간판ㅡ을 획득할 목적으로 결혼한건지
구신같이 딱 1년있다가
여자(메건 마클)가 멀리 타지로 떠나서 별거함,
5년후 공식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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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해보건대, 더 빨리 이혼하고 싶었던것같지만
만일 그렇게 내키는대로 했다가는
속마음을 들켜 오만가지
욕이란 욕은 잔뜩 다 얻어먹게 될까봐
손해봐가며 질질끌은듯.
(.. 그동안 남자의 인생은 ㄷㄷㄷㄷ)
'예식때 베일을 안두를때 알아봤다, 그날 혼자 표정도 굳어있고 하기 싫어한거 어쩐지 표가 나더라'
주변으로부터 이런 저격 들을게 뻔해서
마치 진실하게 ^사랑^했었던것(,,)처럼 포장하려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