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암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세포독성 항암제로 건강한 세포와 암세포를 동시에 공격해,
암이 제거되기를 바라는 치료 방식으로, 1세대 항암 치료 방식이지.
그러다가 세포독성 항암제에 내성이 생겨서,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내리는 판정이 바로 말기암이야.
하지만 말기 암도 치료가 가능해졌어
건강한 생쥐에게 0.1cm크기의 암세포를 이식하자 건강한 면역 세포가 암세포를 제거했어
그리고 다시 0.1cm 크기의 암세포를 이식하고 면역세포를 정지해서 1cm 크기가 되자.
건강한 면역세포가 작동하더래도, 암세포에 대한 면역세포가 작동하지 않아서,
암세포의 크기는 오히려 늘어나 생쥐는 사망하게 되었지.
마찬가지로 1cm 크기 이상의 암세포를 이식하자 암 세포를 면역세포가 잡지 못한거야.
즉, 암세포가 1cm 크기가 되면 암이 발병했다고 하는거야.
건강한 사람도 암세포가 하루에 수천개가 생기는데, 면역세포가 제거하면서 치료가 되었던거지.
그래서 4기 말기암 환자의 암세포 일부를 떼다가,
4기 말기암 환자의 면역세포를 배양해서 반응시켰더니, 림프구 B세포가 항체를 생성하고,
T세포와 결합해 암세포를 제거했다는거지.
즉, 4기 말기암 환자의 면역세포도 작동을 한다는거야.
그래서 4기 말기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신진대사를 높이는 물질은 카페인을 섭취하고,
공복 상태에서 장기간 고강도 운동을 하게 되면 신체는 세포를 합성하는것보다
체내의 불필요한 세포를 분해하도록 호르몬과 대사가 작동하게 변하는거지.
신진대사가 빠를수록 암세포 증식량도 빠르지만,
에너지와 산소 소비량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오히려 신진대사가 빠르면
암세포가 빠르게 소멸하는거야.
그리고 혈액 내의 림프구 B세포를 배양해서, 주기적으로 투입하고,
운동을 통해 혈류량이 증가시켜서, 암세포에서 배출하는 성장인자을 배출해, 림프구 B세포가 암세포와 반응해,
암세포에 대한 항체를 만들게 되고, T세포와 결합해 암세포를 제거하도록 유도하는거지.
혈액이 깨끗하고 면역세포의 농도가 높을수록 치료가 잘되는거야.
건강한 면역세포만 충분하게 제공하면서 걷기 운동을 장기간 할 경우,
암세포에 대한 면역세포의 반응률과 치료율이 높아지는거지.
그러면 1CM 크기의 암세포도 제거가 되냐고?
생쥐에게 고강도 운동을 하자, 혈류량이 증가했고, 면역세포가 암세포에 대한 항체 생성률과 반응률이 높아지면서,
암세포가 작아지게 되었어, 주기적으로 부족해진 면역세포가 주입하면 치료가 되는거지.
4기 말기암 환자는 신진대사를 높이는 카페인을 섭취하면서 하루에 4시간~10시간 고강도와 저강도를 반복하며 운동을하고
면역세포를 투입받고 2000칼로리 이하 식사를 하면서 활성도가 높은 NK세포를 투여하고, 물을 많이 마시면서,
림프구 B세포를 주기적으로 공급받는거지. 그리고 반신욕도 하루에 2번씩 하는거야.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서 말이야.
그리고 카페인의 이뇨제 기능이 있어서, 혈액을 여과한 물질을 배출하면서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지.
그러면 4기 말기암 환자도 치료 할수있어.
자가면역 치료제의 경우 약물만으로 치료효과가 낮았는데, 식이와 운동을 병행하게 되면 의사가 필요가 없을정도로
치료효과가 좋아진다고 할수있지.
방사선 치료와 병행하면 더 효과가 좋겠지.
언제인가 4기 말기암 환자는 완치가 되는 세상이 오겠지.
아마 그때가면 만성질환처럼 일시적으로 면역세포가 작동하지 않으면서 생기는 감기 같은것으로
면역세포를 주기적으로 투입하고 운동과 식이 조절을 하면 완치가 될수있어.
자가 면역 치료제를 투입한 이후에 혈액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식이를 조절하는 행위,
걷는 행위 자체가 암을 치료하는 과정이라고 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