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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트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17 19:15
조회 61 |추천 2

부산경찰관님. 2015년 12월에 서울에 면접 떨어트리는 행위를 하지 않으셨나요? 그게 당연한거세요?

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그거 미성년자한테 한번만 그렇게 하면 애가 자살할거 같은데요? 미성년자가 가만히 있겠데요?

그게 당연한거세요? 저는 이 경찰관의 사고방식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거든요.

그렇게 해서 미성년자 400명 하면 퉁치는거에요?

그러면 그 미성년자 400명은 왜 가만히 있으세요?

아... 그러면 그 애를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걔를 또 때려팼다는거네요?

혹시 경찰관이 살인범이세요? 니가 죄를 지었으면 정신과 약 좀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게 1+1=2는 그런 법기술이세요?

만약 현직 대통령이 그렇게 당해서 자살을 했다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지금 자녀 때문에 눈이 돌아 있으세요?

아 그런 적이 없구나.

사고친 따님의 경찰관님. 그게 너네 경찰아빠가 가만히 있는것도 신기하다.

10년이면 너네 경찰끼리 다 말하고 다닐텐데.

지금 경찰관 성격으로 봐서는 그런거 안 참는 스타일인게 확실하거든요. 절대로 안 참는 스타일이세요. 가벼운 사건도 기소하는게 경찰이고 악착같이 기소할려는게 경찰이에요.

왜 가만히 있으세요? 혹시 같이 몰래 괴롭혀서 애를 정신병을 악화시켜놨나요?

지금 경찰관 작은 사건도 기소할려고 난린데 왜 가만히 있으세요? 그게 경찰스타일이 맞는데?

청장따님 사고치지 않았나요? 그 청장이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닌데 왜 가만히 있으세요?

제 주장한게 맞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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