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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어머니가 계속 고소합니다."

핵사이다발언 |2025.02.17 20:02
조회 1,388 |추천 1

어느 아주머니가 알려줬습니다. 아니면 뛰어내릴게요.

"미성년자 어머니가 계속 고소합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합시다.

그러면 경찰관이 얘 면접을 2015년 12월에 다 떨어트려서 애는 정신병자가 된거고 어느 경찰서인지 찾지도 못했거든요.

심지어 변호사를 찾았는데 방법조차 안 알려줬는데 나중에 한 변호사가 그 제도를 써봐라고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2023년이었죠.

그러면 저는 2015년도 12월에 부산경찰이 인위적인 면접을 다 떨어트려서 못들어가게 하려고 그러고 책임 묻기 위해서 경찰관은 계속 사건 접수해서 수사했다는 거죠? 그런데 정신과 의사는 조현병이라고 한거죠?

그러면 경찰관은 우리는 수사 중에 면접 떨어트린건 잘못이 없다고 한거네요? 당연한 처사라고 한거네요.

경찰관은 아무런 양심 없이 수사한거네요?

그러니까 어떤 아주머니가 "미성년자 부모가 계속 고소합니다."그런 말을 하죠.

그 아주머니가 얼마나 안타까웠으면 알려줬을까요?

그러면 이 부산 사건이 현실이네요.

경찰관들 아무런 양심없이 우리는 아무런 잘못없다 수사한거네요.

나는 얘내들의 이 사고방식을 납득할 수 없다.

그 아마 경찰관들 그런 사고방식 때문에 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났을 겁니다.

그러면 그 어느 아주머니도 이제 보복할거세요?

여자경찰관이 유모차 끌면서 수사할 때 알아봤다.

이제 그래서 이게 알려져서 경찰관이 다른 사건으로 민들려고 한거네요?

그래서 경찰관이 일부로 째려본건가요? 사건 터줄려고?

너네는 경찰이 아니다. 그냥 니 딸 때문에 돌아서 기소할려고 한거같다. 그냥 법원에서 상세하게 알려죠. 기소하십시오.

그렇게 니 딸이 소중하면 기소하십시오.

아 부산 경찰 그래놓고 피해자 찾아내면 또 보복하고 그랬네. 얘는 아무 것도 한게 없는데.

니 딸이 왜 죄짓는지 알겠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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