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관님. 당신들 수사하거나 뭐 하실때 2인 1조를 하시는 이유가 있네요.
저도 앞으로 친구를 대리고 다닐께요. 그러면 앞으로 제 친구가 사람들이 째려보는지 아닌지 알거 아닌가요?
지금이라도 좋아요. 친구가 있어서 부담스러워서라도 그렇게 못하실거자나요. 정신과 의사는 이때까지 사실이었는데 조현병 취급해서 약 처방했다고 하는거구요.
당신들 2인 1조로 다니는 이유가 있네요. 그러면 저도 친구를 맨날 같이 대리고 다니면 이제 저 째려보시면 같이 당신을 고소할 수 있자나요?
저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를 같이 만났는데 경찰관이 시비거는 공작을 하셔서 싸움이 났어요. 그래서 소중한 친구한명을 잃었어요.
그 경찰관님 솔직하게 인정해보세요. 제가 부산 서면에서 친구 3명 대리고 다니는데 경찰관님이 미행하시다가 헛발질 까지 하셨죠? 그 경찰양심이 있으시면 헛발질 했다고 해요. 아마 부산진경찰서 경장님이신거 같은데.
그게 그렇기 친구를 대리고 다니면 수사 중에 압박을 받는거에요.
저는 지금 세상을 생각해서 일부로 친구도 안 만났어요. 그런데 일부로 혼자 다닌다고 째려보시고 "으리가 언제요?"하시면서 지금 사건 하나도 기소할려고 하자나요.
제가 조현병인가요? 앞으로 친구 대리고 다닐테니까 저 째려보시면 옆에 친구 증인들이 있으니까 정신과 의사한테도 경찰괸 고소하게 만들게요.
그러면 부담스러워서 저 못 째려 보시겠죠?
앞으로 째려보시면 "저 사람 째려보는거 맞제? 지금 이러다가 사건 하나를 만들었다."
그게 아니면 제가 정신과 치료 잘 받을게요. 대신 맞으시면 경찰계급장 때세요.
째러보시면 신고당하십니다.
앞으로 친구 대리고 다니면 저 부담스러워서 못 째려 보시죠? 그러면 시민들도 다시는 피해볼 일 없자나요. 시민들이 저 정신병자 취급했자나요.
저는 분명히 배운 사람으로서 1차 경고 했고 경찰서 112로도 문자 보냈습니다.
분명히 이렇게 까지 알리면서 했습니다.
분명히 배운 사람으로서 수단과 방법을 다 가리고 있습니다. 세상에도 알리고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참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고를 내고 싶으면 사고를 내시죠. 그렇게 하셔서 또 전과자 만들고 싶으면 전과자 만드세요. 이제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고 책임은 안지고 전과자 만들려고 했다고 하겠네요.
그래 맞지요. 그 사고친 경찰 딸래미가 사고를 쳤는데 그 경찰 부모가 가만히 있었겠나요? 그러다가 애 정신병자 만들었다고 하겠네요.
앞으로 적극 신고하고 친구대리고 다니겠습니다. 저는 잘못하면 신고조차 하는게 잘못이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