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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조언을 구할곳도 없고 답답해서 조언 구합니다

전 여친이 도우미 나가고 2차도 나갑니다
당연히 직업도 있고요 퇴근후에 나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말릴 방법이 없을까요?
최후의 수단이 있긴하지만 그렇게되면 일이 너무 커져서요
그냥 어떻게 살던말던 놔둬야될까요?
하지만 결말이 불행인걸 알기에 말리고 싶지만 저를 너무 싫어하고 얘기도 안듣습니다
협박 비슷하게 말을 해봤지만 앞에 있을때 겁 먹고 듣겠다고 해놓고 그다음날 바로 니가 뭔데 이러고 연락하지말라고 합니다
제가 아직 자기를 많이 좋아하고 걱정하는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더 말을 안듣는걸까요?
자세한 얘기는 못하겠지만°°°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이미 넘지말아야될 선을 넘어버려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자기가 살겠다는대로 놔둬야될까요?
결과가 파멸인걸 아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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