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론이 카페에서 일하는게 쇼라는 인터넷 조롱이 넘치던 시기에 기자도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음
우연히 신사동 카페를 갔는데 어떤 여자가 주방에서 튀어나와 주문을 받음
기자 옆에서 누군가가 저 사람 김새론 아니냐는 이야기를 함
실제로 열심히 일하는 김새론을 보고 선입견이 깨진 기자는 명함에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 보기 좋다, 나도 선입견이 깨졌다. 지금 나오는 기사들에 대해 내가 대신 사과하니 너무 마음쓰지마라고 쓰고 나중에 작품으로 인터뷰했으면 좋겠다고 적은 뒤 전달
한참 뒤 카페사장으로부터 그 명함을 받은 김새론이 옥상에 올라가서 엄청 울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음
오늘 방송에서 기자가 공개한 일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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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알바를 2년 넘게 했다는데
알바로 언론이 까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다세다주택 반지하에 살고 생활고도 맞고
백지영 은지원 서장훈 이정재 음주
권상후 강타는 음주에 바꿔치기까지 해도 잘만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