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걍 좀만 맘에 안들면 아무 생각 없이 뒷담 ㅈㄴ까고 친한애들 통수치고 다녔는데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지 싶고 너무 후회되고 그냥 다 너무 미안해
걍 내가 젤 이중적이고 못된거같아
걔네한테 너무 미안한데 이제와서 사과하기도 그래서 아무 말도 못하는 내가 ㅈㄴ싫음
걔네들 얼굴 볼때마다 그냥 너무 미안한 생각만 들어
걔네들 중에서 아직 나한테 잘 해주는 애들도 있는데..
공부하다가도 내가 이전에 한 행동들 생각나서 집중을 못 하겠어
내가 고개 들고 다녀도 되는지 모르겠어 나도
그냥 너무 후회돼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데 과거의 나 때문에 너무 후회되고 정신병 걸릴거같음
이게 업보라면 그냥 받아들일게
평생 반성하면서 살아야됨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