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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낳음당했다고 하는 아들

ㅇㅇ |2025.02.19 16:44
조회 90,059 |추천 45


개인적인 생각: 저 엄마라는 작자가 내린 결론이 괴상해서라도 아들 편을 들 수밖에 없다.(누가 칼 들고 둘 중 하나 편 안 들면 죽는다고 했을 때)

상식적으로 저런 문자 받았으면 '밥 잘 해해줘야겠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게 당연한 거 아님?
추천수45
반대수428
베플남자넙데데|2025.02.19 17:05
밥 잘해주기는 당장 집에서 쫓아내야지 춥고 뱌고파 봐야 부모 중한지 알지 싸가지가 없구만
베플ㅎㅎ|2025.02.19 19:18
밥을 잘 해줘야겠다? 삼겹살보고 싸구려라고 말하는데 어디서 겉멋만 들고 사회모르는 애들이 하는 소리 아님? 돈이 그냥 나오는줄 아는애다
베플ㅇㅇ|2025.02.19 17:16
요즘은 우리때랑 다르게 sns로 남들이 사는 행복한 모습들 많이 접해서 그런지 가난하게 사는 애들은 상대적 박탈감 많이 느낄거임... 학교는 학군지 아닌 이상 그 동네 비슷비슷한 형편인 애들이 많아서 덜하겠지만ㅠ 비슷한 형편이라도 애가 하고 싶어하는거 갖고 싶은거 어떻게든 지원해주는 부모가 있는 반면 한달 벌어 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애가 하고 싶은게 생겨도 애 스스로 눈치보고 돈때문에 말도 못꺼내는 경우도 많다.
찬반ㅇㅇ|2025.02.19 18:06 전체보기
공부하는 아들 매일 김치찌개 된장찌개만 해주는거면 넘 성의없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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