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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엔 보수가 없다. 진보도 없다. 그저...

ㅇㅇ |2025.02.19 19:20
조회 82 |추천 0
우리나라 정치 역사에 보수가 있었는가?
일제 치하 나라를 팔아 먹고, 국민들 피를 빨아 먹던 친일파가 광복이후 이승만과 미군정에 붙어 기생하고박정희가 정권을 잡자 군부와 결탁하여 자신들을 반대하는 사람은 모두 빨갱이로 몰아 죽여대면서우리는 우국 보수라는 가면을 쓴 것이...이게 전두환(~노태우)을 거쳐 이명박, 박근혜까지 이어져 온 것을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저 보수라는 가면을 쓴 반국가세력에 맞서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 애쓴 정치 세력은저들이 보수라는 가면을 쓰고 있으니 진보라는 프레임에 맞춰졌을뿐여러 정치연구소에서 연구한 바에 따르면지금 대한민국 두 거대 양당 정책을 분석하면 정책의 70% 정도는미국 정치 기준 둘다 중도 보수라는 걸 알 수 있다.우리나라에 정치에서 보수, 진보는 허울뿐이다.
정말로 우리나라 정치 지도를 그리자면보수라는 가면을 쓴 반국가세력이 가장 오른쪽에 소수로 있고(소수이나 오랜시간 국가 권력을 잡고 있어언론을 통해 다수를 선동하고, 권력을 통해 재계를 움직여 왔으며, 특히, 검찰을 통해 반대 세력을 꾸준히 제거하여 왔다) 저들과 대척하여 민주당이 중도 보수에서 중도 진보까지 폭 넓게 자리를 잡고 있다(반국가세력을 위해 뭉쳤으나 이념의 스펙트럼이 넓어 오른쪽에서도 왼쪽에서도 공격 받기 쉬운 포지션이 되어 버렸다)(문제는 여기저기에서 공격당하는 민주당이 싫어 반대급부로 보수정당을 지지하게 되는 것인데...제대로 된 보수 정당이 없는 관계로 저 반국가세력을 지지하게 된다.)정의당, 노동당 등이 왼쪽에 있는 것이 진정한 대한민국 정치 지도라고 할 수 있다.
지금 내란을 획책하고 그 내란을 옹호하며, 실패한 쿠테라를 찬성하면서 윤석열의 탄핵을 반대하는 세력은 절대 보수가 아니다반국가세력이다.민주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군을 동원한 내란이 있을 수 있는가?<역사를 잊은 민족에서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10월 유신을 조금만 공부해도 절대 이번 내란을 용서할 수 없을텐데...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조갑제마저저들은 보수가 아니고 반국가세력이라고 못 박고 있다.
이번이 아주 좋은 기회다.70년 넘게 이어져 온 반국가세력을 청산하고조경태, 유승민, 김상욱... 같은 제대로 된 보수로 보수의 폭을 넓히고
민주당도 이도 저도 아닌 잡탕찌개에서 소위 수박들 보수로 보내고제대로 된 진보의 길을 걷던지...아니면 수박이 본 모습이니 보수라고 간판을 바꾸던지
그래야 대한민국 정치가 살고,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
혼란의 정국이라고 하지만어찌보면 기회의 한 장명이 될 수도 있다.지난 70년 대한민국은 어찌보면 반국가세력에 의해 제대로 발전하지 못 하고반만 발전해 온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해 봐야 한다. 지금 우리는 이번 기회에 반국가세력을 몰아내고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을 다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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