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들 애 정신병 만들고 "우리 딸"하면 진짜 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20 00:47
조회 69 |추천 1
부산경찰관님. 제가 다른 말은 안 할게요.
집안에 솔직히 정신과 치료 받는 사람 4돈 팔촌 하면 한명은 있죠? 그런데 잘 생각해보세요.
그 치료 받는 사람이 길게는 수십년을 먹는 사람도 봤죠? 그리고 상태가 좋았다가 안 좋아져서 재발해서 다시 먹는 사람도 봤죠?
예로들어서 우울증이 있는데 그 사람이 우울증이 괜찮아지다가 다시 악화되고 그렇죠? 아마 중증 우울증에 걸리시면 집에 누워만 있으실텐데요?
지금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 정신병 만들어놔도 웃고 다니시더라구요? 이게 심각한 일이에요. 경찰관 그렇게 가시고 나면 애가 만약 상태가 악화되면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는거에요.
이 정도면 대한민국 대통령이 나가야 하는거 아니에요?
아주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 안 드세요?
그렇게 하시고 집에 가셔서 "아이고 우리 딸"하시면 다른 사람이 찾아내서 죽여요. 아마 진짜 사이코패스일텐데요. 그 사이코패스라는게 꼭 사람을 죽이는것만 가능한게 아니라 특수부검사처럼 인정사정없이 때려패고 꼭 한 사람이 죽어야 끝나는 이런 수사의 주체도 사이코패스입니다.
기분 나빠 하지 마시고 돌아보세요.
이렇게 했으니까 "저한테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하는 겁니다.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면접장에서 10년 준비한 시험은 다 떨어지고 안에서 정신착란이 와서 계속 떨고 그래서 부산에 내려와서 절망으로 있는데 불합격 발표난다. 그러면 애 죽지요. 안 죽은 것만해도 다행이다. 그러니까 애가 조현병에 걸리죠. 그래놓고 부산경찰은 "저희가 언제요?" 그러다가 부산에 진짜 대형사고 난거에요.
그 혹시 여경이 어릴 때 죄 짓고 경찰했는데 중앙경찰학교에서 합격하고 배치받았는데 안에서 "니 좀 문제가 있다.니 어릴 때 사고친적 있나?" 해서 나가라고 해서 혹시 그 여경이 자살했나요? 분명히 그 사례가 있다. 그러면 그게 살인죄다. 그 애 죽지요? 그러면 그 집안 다 자살한다. 부모도 다 죽고 집안 다 죽지요. 다 돌려 받고 있는거다.
서로 모르는 척 하니까 자신의 내부조직에서도 문제가 발생하는거다. 그래놓고 "우리가 언제요?" 양심에 안 찔리세요?
저 볼 때 마다 미안한 감정이 안드세요? 이러다가 진짜 대형사고 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