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부터 시작한 미주투어 며칠 전에 끝낸 에스파
이제 3월에 유럽투어랑 서울 체조에서의 앙콘이 남은 상태!!
????????
아니 지금 선예매만 8만명이 했는데 와야 넓히지라뇨
기만이고 우롱이다
티켓팅이 벌써 끝났냐고 묻는 중
당일 예매.. 뭐 그런 것도 없고 아예 이제 끝이냐고
팬들이 프로세스 알려줌
일단 공식 팬클럽인 마이들이 먼저 선예매를 할 수 있고
남은 일부 자리를 일반예매 기간에 따로 푼다는 걸 알게 됨
공식이 아닌 사람은 기회가 없는 거냐고 F력 발산
근데... 엄밀히 따지면 기회가 없지는 않아..... 그냥 내 자리만 없을 뿐이지...ㅎ
공식 아니어도 아이돌 좋아할 수 있기는 하지만
현시점 아이돌 문화에서 공식 팬클럽 가입을 하는 이유는
[콘서트 선예매 기회 + 공방 입장권]
이게 목적 아님?ㅜㅎㅎㅎㅎ
아니 선예매인데도 개같이 광탈하는 게 콘서트 티켓팅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속도 모르고 맘도 모르고 데뷔팬도 못 가게 생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