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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올해 목표? 책 최소 2권 읽기..비밀리에 차기작 준비 중”(W KOREA)

쓰니 |2025.02.20 22:11
조회 67 |추천 0

 

‘W KOREA’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올해 목표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김세정이 닳고 닳도록 사용한 아이템은? 관리 아이템이 쏟아지는 그녀의 최근 소비 목록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세정이 최근 소비한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김세정은 “제가 구매하려고 장바구니에 차곡차곡 담아둔 제품들을 드디어 구매했다. 여러분들과 함께 언박싱해 보면서 구매한 아이템들, 선물 받은 아이템들을 소개해 드리겠다”고 오프닝을 열었다.

가장 먼저 스티커팩을 꺼내든 김세정은 “매년 다이어리를 쓴다. 작은 스티커들을 보고 오래 쇼핑하는 걸 좋아한다. 저번에도 스티커 하나 고른다고 30분을 앉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일기를 자주 쓰는지 묻자 “밀리면 안 쓰게 된다. 주간도 칸이 비어있으면 안 썼는데 월간 다이어리는 밀려도 채워서 쓸 수 있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선물 받은 지갑도 소개했다. 기존에는 카드 지갑을 썼던 김세정은 “이건 일본 여행을 가거나 주변 해외여행을 갔을 때 동전을 보관하기 힘들었는데 드디어 동전 포켓이 있는 지갑을 갖게 됐다”며 기뻐했다.

가방 안 필수템 3가지도 물었다. 김세정은 “다이어리, 필통, 그리고 진짜 항상 있는데 읽지 않는 책 한 권이다. 올해 위시리스트를 매년 적는데 1번이 대본을 제외하고 최소 책 2권 읽기다. 아직도 안 읽었다”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올해 ‘건강해지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는 김세정은 커피 대신 차를 마시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영양제 역시 잘 챙겨 먹겠다고 다짐했다.

김세정은 피부 비결에 대해 “선크림은 무조건 발라야 한다. 또 1일 1팩이 생각보다 엄청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끝으로 최근 근황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김세정은 “일단 가족들이랑 여행을 다녀왔다. 너무 즐거워서 사진을 정리해서 올리고 있는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또 이미 다 알고 계시겠지만 비밀리에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언제 어떻게 준비해서 인사드릴지 모르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귀띔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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