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이랑 박보영이 워낙 편하고 살갑게 지내다보니까
도봉순 찍을 때부터 촬영현장에선 장난처럼 둘을 의심하는 스태프들도 있었다 함
브랜드 행사 같이 갔을 때 박보영이 박형식 얼굴에 있는 속눈썹을 직접 떼어준 영상 언급
거리낌 없는 박보영과 얌전히 손 타고 있는 박형식
망붕은 그저 절겁다,,,,,,ㅎ
사진을 찍겠다고 해서 준비하는데
박보영이 박형식 얼굴에 속눈썹을 먼저 발견했고
직접 못 떼고 버벅이고 있는 박형식을 걍 도와준 것
근데 앞전 상황은 뚝 잘리고 그냥 다정하게 얼굴 만지는 것만 나오니까
모르는 사람들 눈엔 충분히 그렇게 보였겠구나 이해되긴 했다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