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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X송하윤 학폭 논란에 표류했던 ‘찌질의 역사’ 웨이브서 공개

쓰니 |2025.02.21 11:56
조회 52 |추천 0

 사진=송하윤 조병규/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드라마 '찌질의 역사'가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웨이브는 2월 21일 드라마 '찌질의 역사'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찌질의 역사'는 2월 26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김풍 원작 웹툰 '찌질의 역사'는 스무살 청년들의 찌질한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 김풍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 2022년 일찌감치 촬영을 마쳤으나 두 주연배우 조병규, 송하윤이 연이어 학폭 의혹에 휩싸이며 공개되지 못하고 있던 터.

논란이 연이어 터졌을 당시 원작자 김풍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미치겠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라는 복잡한 심경을 남기기도 했다.

편성 난항을 겪었던 '찌질의 역사'는 결국 웨이브를 통해 2월 26일 공개를 확정했다. 티저 예고편에는 tv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를 통해 복귀한 조병규가 등장하지만 강제 전학 과거와 학폭 의혹에 휩싸인 송하윤의 모습은 등장하지 않는다.

'찌질의 역사'에는 이들 외에도 려운, 정재광, 정용주, 민아 등이 출연한다.
이민지 oi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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