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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쪽팔린대

ㅇㅇ |2025.02.21 14:41
조회 202 |추천 0
예체능 재수 하게됐는데 쪽팔려서 어디 말하지도 못하겠대
나 진짜 열심히 했는데 시즌때도 안빠지고 맨날 가서 8시간씩 운동했는데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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