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지영, 22일 부친상..해외 일정 중 급거 귀국(공식)

쓰니 |2025.02.23 13:10
조회 30 |추천 0

 

박지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박지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3일 박지영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에 따르면 박지영과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혜진이 부친 박석재 씨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박지영은 해외 일정을 소화하다 비보를 접한 후 급히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5일 오전 7시 30분이다.

한편 박지영은 최근 종영한 KBS2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했으며, ‘엄마친구아들’, ‘혼례대첩’, ‘악귀’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