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박지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3일 박지영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에 따르면 박지영과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혜진이 부친 박석재 씨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박지영은 해외 일정을 소화하다 비보를 접한 후 급히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5일 오전 7시 30분이다.
한편 박지영은 최근 종영한 KBS2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했으며, ‘엄마친구아들’, ‘혼례대첩’, ‘악귀’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