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한, 관효동/사진=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엑소 출신 루한이 공개연인 중국배우 관효동과 결별설에 휩싸였다.
최근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루한과 관효동이 심각하게 다퉈 냉전 상태에 있다. 이미 결별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루한은 지난 2017년 7살 연하의 배우 관효동과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총 다섯 차례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럴 때마다 양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었다.
현지 네티즌들은 관효동이 작년 12월초 SNS에 이별을 알렸다고 주장했으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던 두 사람이 10개월간 같은 프레임에 등장하지 않았고 생일에도 함께하지 않았다고 했다. 또한 루한은 과거 관효동의 신작 드라마 ‘골목집’을 홍보했었으나, 게시물을 삭제해 결별설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한편, 루한은 2014년 소속사에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하여 중국에서 활동했으며, 중국배우 관효동과 8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