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아들 하나 키우는 엄마예요.
제가 다시 복직 하려는대
10시 출근 6시 퇴근이예요.
부모님들 지방에 계시는 워킹맘들은 아이 돌발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ㅠ
저 같은 경우시댁은 분당(연세 많으심)
친정은 부산(두분 다 일하심)에 계시고
친언니네,아주버님댁 모두 외국에 거주 하구요.
아이가 아프면 학교 못 가고 컨디션 괜찮은거 같아 학교 보냈더니 설사,혹은 토 해서 데리러 와야할거 같다고 학교애서 연락오면 저런 돌발상황엔 잠깐씩이라도 맘편히 아이 픽업이나 맡길 곳이 없는 환경?이예요.
회사에 있다가 헉교에서 연락이라도 오면 신랑은 물론이고 저도 중간에 나갈 수도 없을텐대
저 같은 환경에 계신 워킹맘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이모님 고용 하시나요?
전 이모님은 비용 때문에 안될거 같은대
복직 하려니 이 부분이 가장 신경 쓰여서요.
혹시 다른 대안이 있을까 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