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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 가서 ㄹㅇ 놀란 점…

ㅇㅇ |2025.02.24 01:34
조회 29,078 |추천 44
24학번 선배들은 아무리 내향적이어도 술게임은 마치 술귀신한테 빙의된 것처럼 미친듯이 하더라
어케 그럴수있는 거임…?
술게임만 시작하면 다들 미친 사람이 되 ㅜㅜ
목소리도 커지고.. 나도 새터가면 그렇게 될까,,?
추천수44
반대수2
베플ㅇㅇ|2025.02.24 13:42
나도 1학년때는 선배들은 다 말도잘하고 텐션 높고 그런줄 알았는데 내가 선배입장 돼보니깐 나라도 안띄우면 진짜 분위기 ㅈ창날거같아서 억텐 올리고 집가서 기절함.. 그리고 3학년부터는 그런 술자리 기피하게됨ㅋㅋㅋㅋ
베플ㅇㅇ|2025.02.24 08:08
난 술게임이 너무 두려움 내가 좋아하는 랜덤게임 발표해야되는것도 두렵고ㅠㅠ 정적속에 하늘에서 내려온 토끼가 하는말을 외쳐야될때면 엄마가 보고싶고ㅠ그래... 그렇지만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니까 하는것임
베플ㅇㅇ|2025.02.24 19:18
그냥 선배니까 분위기 띄우려고 하는거임 선배라는 의무감에 하긴 하는데 성향이랑 안맞으면 그 다음년도부터 현타와서 술자리 안감 그러다가 3학년4학년 때는 각자 인턴이다 휴학한다 하면서 술게임 할일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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