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경경찰관 한분과 뒤에서 따라오는 어머니께 진심으로 쓰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5.02.24 04:24
조회 2,076 |추천 2
어느 순경 경찰관님과 그 어머니께 진심으로 드리는 글.
그 순경 경찰관님. 혹시 미행하다가 저한테 사진 찍힐까봐 겁이 나셨죠? 그런데 저는 그런 척만 했지 찍은 적이 없습니다.
자 좋습니다. 그 뒤에 그 순경경찰관의 어머니가 뒤따라 오셨죠? 그런데 어머니 그 표정이 잊혀지지 않거든요?
제가 뭐라고 생각 했을까요?
저 엄마 참 넓은 마음씨를 가진 것도 아니고 꽁꽁한데 아들이 경찰생활을 하는데 그 아들 때문에 저렇게 나왔네. 즈그 아들 사진찍힐까봐. 하.....
그 어머니 하나만 묻고 싶습니다. 경찰 아들이 사진 한번 찍힐까봐 그렇게 나오셨는데요? 제가 아들 소중한 거 모르나요?
그러면 좋습니다. 그 당신이 따라오는 애는 뭐 때문에 그런다고 하던가요? 걔 부산경찰이 면접 다 떨어트려서 그렇게 했다고 안하던가요? 그 경찰 아들이 그렇게 소중했으면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어머니. 당신 아들 경찰 맞습니다.
제가 어머니들 그런 모습 하나 하나 다 판단하고 경찰을 판단하는거에요.
안타깝습니다. 제가 혹시 많은 걸 알고 있다고 생각 안해봤나요? 뭔가 평가 대상이 많다고 생각 안해봤나요?
그런 걸 하나하나 다 판단하고 하는거에요.
그 2014년 말에서 2015년도에 그 경위들 다 짤린 이유가 신원이 노출되서 사건이 막힌거에요.
그 전직 경위들이 "니 그 성격으로 대한민국에 못 하는거 아무것도 없다."하는 겁니다.
저도 그 말하자나요. 얘처럼 혼자서 10년 버티면 전국에 국정원 요원 10명도 안 살아남는다고요. 다 죽어요.
그 어머니 한번 생각해보시구요. 왜 부산에 이렇게 큰 사고가 났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랄게요. 그 경찰 아들이 그렇게 소중했으면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관할경찰서 직원 중에 한 어머니겠죠. 어머니 아들래미는 아무리 많이 가도 경위나 경감에서 끝나요. 그런게 부모의 성격까지도 판단하고 하는 소리에요.
진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랄게요. 어머니. 부산경찰이 얘한테 어떻게 했다고요? 그런데 아들래미 소중해서 나왔죠?
안타깝습니다. 계속 남탓하시면 집안 박살납니다.
진심으로 안타까워서요. 그 경찰 아들래미가 그렇게 소중한거 모르나요? 그러면 그러시면 안되죠. 진짜 돌아보시기를 바랄게요. 어머니 다시 말하는데 그러시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