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렇습니다
요즘 다 잘먹는 시대에 키는 무조건 유전입니다
부모세대야 못먹고 살았으니 희망이 있었어도 이제 애낳는 85~95년생들은 먹을거 다먹고 컸습니다
근데 남165 여155 이하다?? 그냥 그게 최대치란 얘기죠
그리고 작은 부모들끼리 만나면 애는 더 작아지고
솔직히 얼굴도 안 되는데 키도 작다?? 찐따 확정입니다
특히 남자는 키작으면 무시당해서 열등감 가득이고
여자도 키작은데 얼굴 안되면 무시당하기 쉽습니다
본인들도 솔직히 그 키 마음에 안들잖아요?
근데 왜 자식을 낳나요?ㅋㅋ 배우자 키가 크기라도 하면 몰라 님들 키로는 딱 비슷하게 소개받을텐데
솔직히 키뿐만 아니라 외모 건강 다 마찬가집니다
키로 말했지만 본인이 쪽팔리면 애를 가지지 맙시다
뭐 자유이긴 한데 본인 자식들이 그걸 싫어해요
임시완 박보영 아이유 그만 가져오십쇼 걔네들은 얼굴이 넘사고 박보영 158 아이유 162입니다 임시완 168이고...
앞으로 갈수록 먹고살기 힘들고 갈수록 키큰애들 많아지는데
님들 자식은 외모적으로 경쟁력이 없어요.
진심으로 드리는 충고이니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