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연수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최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연수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초대받아 놀다온 속초”라고 했다.
이어 “인피니티 풀도 40도정도로 따뜻하게 유지되고 바람은 시원해서 재밌게 놀다가 왔습니다. 음식 메뉴도 맛있어서 더 시켜먹고 싶었는데 아쉽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연수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개미허리를 자랑한다. 최연수의 미모가 세련됐다.
한편 최연수는 최근 종영한 웹드라마 ‘돈라이 라희’에 출연했다. 또 최연수는 최근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