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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결혼식 얼마나 성대하길래 “하객 ‘800명 참석’ 조세호보다 많을 듯”(컬투쇼)

쓰니 |2025.02.24 14:36
조회 62 |추천 1

 김종민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빽가가 김종민의 결혼식이 굉장히 성대하게 치러질 것임을 스포일러했다.

2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김종민의 결혼 준비를 언급하며 빽가에게 "결혼반지 사는데 같이 갔던데"라고 물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예물숍을 찾은 김종민, 빽가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빽가는 "종민 형이 센스가 워낙 없어서 못 고르는 거다. 같이 골라달라고 해서 같이 보러 갔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아로 골랐냐는 질문에 "엄청 비싸더라. 1천만 원 하더라. 고른 건 아니다. 보다가 아직 선택을 못 했다"고 답했다.

프러포즈에 대해서 묻자 "모르겠다. 안 물어봐서"라고 대답한 빽가는 김종민이 일일이 영상을 찍어보내는 식으로 지인들을 초대하고 있다며 "저한테도 알고 있는 분들 연락처 엄청 물어보고 열심히 하더라"고 전했다.

빽가는 결혼식은 비공개라며 "너무 많이들 오셔서 불편할 것 같아서. 내가 볼 때 조세호 씨보다 (하객이) 더 많이 올 듯싶다. 대한민국 연예인은 다 올 것 같다. 워낙 오래 활동하면서 관계를 잘 다져와서. 군 대체복무 간 거 말곤 공백기가 없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79년생 김종민은 오는 4월 20일 11세 연하 사업가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유재석이 1부 사회를 맡고, 조세호와 문세윤이 2부 사회를 맡는다.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20일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연예계 마당발답게 유재석, GD, 이유비, 이승기 이다인 부부, 최태준 박신혜 부부, 태양 민효린 부부, 안재욱, 유연석, 송승헌, 최지우, 산다라박 등 약 800명의 하객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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