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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윤진이, 오늘(24일) 둘째 딸 출산‥예정일보다 3일 빨라

쓰니 |2025.02.24 15:50
조회 39 |추천 0

 윤진이/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윤진이가 예정일보다 3일 빠르게 두 딸의 엄마가 됐다.

2월 24일 한국일보는 이날 오전 윤진이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 보도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앞서 윤진이는 개인 채널을 통해 오는 27일 제왕절개로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3일 빠르게 둘째를 품에 안게 됐다.

한편 윤진이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괜찮아, 사랑이야', '연애의 발견', '하나뿐인 내 편',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했다.

2022년 10월 4살 연상의 금융맨 김태근과 결혼해 이듬해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오늘 둘째를 출산하며 두 딸을 둔 엄마가 됐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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