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하늘 어린이

천주교의민단 |2025.02.24 18:05
조회 62 |추천 0
칼 찬 교사일본제국주의 교사의 칼에우리 나라 어린이들이겪었던 공포와 닮아 있음을 바라 보며국내에 활동 중인친일 인사들과일본 간첩이 있다면 모조리 척결해야 하는 과제가시대의 과제로 떠올라 있으며사건 당사자 외에다른 요인들을 점검하여사건에는 그 사회의 흐름이 있다는 점을 주목하여(집회 42,24)이러한 일들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안전한 학교를 위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유관순 누나를 추모하며동요 유관순
이번 사건은 일본제국주의 문화를 주도한국민의힘 계통의 친일 정치가 불러온청산되지 않은 친일 잔재 속의 국민의힘 정치에서 오는더러운 영에 사로 잡힌 정부 여당이 저질러 오는정치 사회 문화의 흐름 속에 발생한 일로 규정해야 하며일제 강점기처럼 우리 국민들은 들볶여야 하는 현실을 바라 보며사건의 진원지를 지목하여야 하겠습니다.조기 대선으로 <정부 이양을 추진하는 것은>(1); (보다 적절한 표현을 찾아 본다면?)3.1 독립 만세 운동의 숭고한 민족 정신을 자주 독립의 정신을 하나의 나라 하나의 겨레의 정신을 계승하는 정의입니다.

지연된 정의는 나라를 위태롭게 하였고김하늘 어린이는그 삼월 하늘에서우리에게 안겨서 오니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