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천주교의민단 |2025.02.24 18:30
조회 30 |추천 0

김하늘 어린이가 숨져 간 정치 사회적 요인에이진숙 방송통신 위원회 위원장은 책임을느껴야 하지 않겠습니까?
친일 망언..그것은 곧 학교에우리 나라 학교에칼 찬 교사를 다시 들이는 원인을 제공할 수도 있었다그렇게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그런데 518 망언도 하고 돌아다니셨다면서요..칼이 총으로 바뀌지 않아야 하니까이진숙 위원장은사직서를 내라는 것이하느님의 뜻이다라고 보아야 하지 않나지금이라도 물러 나야지되는 것입니다.
김하늘 어린이가 숨져가는 데에는사건을 일으킨 당사자만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건에는사회의 흐름을 같이 고려 하여그 책임을 물어야 하겠다는 판단입니다.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김성동 EBS 부사장
그리고 그 밖의 친일 망언 인사들은전부 이번 사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여러분들은 더구나 자연인이 아닙니다.김규나 소설가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전부 더러운 영들의 말로 규정해야한다는 것이하느님을 믿는 이들의 공통된 의견일 것입니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친일 망언을 하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도사퇴해야 하지 않습니까?어떻게 생각하십니까?그리고
같이 물러나셔야 하지 않습니까이런 사태가 촉발되는데지난 시간 동안도대체 무엇을 했습니까?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