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내 친구들한테 해주는것보다 못해주는 사람도 많이 봄... 좋아하는 거 기억하고 싫어하는 거 안 하고 자존심 안 부리고 성격 좀 맞춰주는 게 뭐가 그렇게 어려운거임...?
요즘 한남들이 여자들은 바라는 게 너무 많다고 말하잖아 근데 그런 거 들어보면 다 내가 내 친구들한테 해줄 수 있는거임... 반대로 내 친구들도 나한테 그렇게 해주고
더치페이 같은 것도 ㅈㄴ 이상한 게 난 친구사이여도 사주는 거 하나도 안 아깝고 서로 사주려고 할 때가 많음 심지어 내가 사준 거랑 친구가 사준 거랑 금액 차이가 좀 있어도 하나도 안 아까운데 한남들은 왤케 아까워하는건지 모르겠음
이럴거면 걍 여자를 안 사귀면 안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