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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친언니 결혼식 초대받았는데, 축의금 5만원 내면 민폐일까요?

ㅇㅇ |2025.02.25 22:02
조회 69,433 |추천 5
중학교 친구의 친언니 결혼식에 초대 받았어요.

제 중학교 친구 무리 중에 형제 자매 있는 친구들 중 이미 결혼한 언니 오빠도 있지만, 여태껏 초대 받은 적 없었는데.. 갑자기 결혼식에 오라고 초대받아서 거절하기도 뭐하고...

심지어 다음주 저희끼리 만나는 날 언니가 와서 청첩장 준다며 맛있는걸 사준다고 하셨는데, 저와 제 친구들은 이 언니를 본 게 다음주에 보는 것 까지 포함하면 두 번? 많아봤자 세 번 될까 말까에요.

결혼식이 곧인데... 타지에 사는 친구들도 있고, 저희가 아직 20대 중반이어서 직장인도 있긴 하지만 학생, 대학원생, 취업 준비하고 있는 친구도 있어서 다같이 축의금 5만원 맞춰서 각자 하기로 했는데 민폐일까요?
가기로 했는데 10만원은 못낼 것 깉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ㅜㅜ
추천수5
반대수164
베플ㅇㅇ|2025.02.26 01:14
양심이 없다 어떻게 동생의 친구들까지 불러서 수금을 하냐
베플ㅇㅇㅇ|2025.02.25 22:17
보통 동생 친구들은 안내도 되는데 청첩장주러 밥까지사준다니 신부친구들 사진찍을때 머릿수채워주고 5만원내면 될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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