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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엄마 엄마 부르는거에 정이 떨어짐..

쓰니 |2025.02.26 01:17
조회 54,113 |추천 12
전 22살 남친은 23살 인데요
가끔 전화할 때 남자친구가 본인 어머니 부를 때 목소리 카랑카랑하게 엄마 엄마 크게 외치면서 부르는 말을 들을때면 정이 심하게 떨어져요
예민한걸까요 하지 말라고 얘기라도 해볼까요;;ㅋㅋㅋ ㅜㅜ
추천수12
반대수335
베플ㅇㅅㅇ|2025.02.26 17:01
엄마를 엄마라 부르지 뭐라고 부름??
베플ㅇㅇ|2025.02.26 17:05
꼴값떨고 자빠졌네
베플ㅇㅇ|2025.02.26 17:30
홍길동이여? 엄마를 엄마라 못부르게?
베플ㅋㅋ|2025.02.26 17:24
요새 23살에 어머니,어머님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몇명 이나 있을까? 요샌 40살 먹고도 엄마라고 부르는 사람이 태반인데.. 이런걸로 정 떨어지면 헤어지면되지..굳이 이런데에까지 글쓰고 난리인지 모르겠음.
베플ㅇㅇ|2025.02.26 17:18
님은 어머니라고 그럼 불러여???
찬반|2025.02.26 01:27 전체보기
왜하지말라고해요?마누라도아니고.ㅋ.정떨어지면 헤어져야죠.마마보이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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