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비나이다, 비나이다, 대통령께 비나이다 <2부>
작성 : 최대우 (2024.10.02)
윤 대통령께서는 '5년 단임제'에 만족하지 마시고, 연달아 최장 10년 동안 대통령 직무수행이 가능한 '5년 연임제'를 목표로 삼아서 꿈을 더 크게 가지시길 비나이다.
추진하고 있는 모든 개혁을 일단 뒤로 미루시길 비나이다. 윤 대통령께서는 건강하시고 명이 길어서 장수하실 것으로 기대되는 바, 제가 추진하고자 하는 5년 연임제 헌법개정 후 윤석열 대통령께서 연임에 성공하여 대통령에 재 취임하신 후 개혁을 추진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연임을 위해서라도 지금 하고계신 모든 개혁을 뒤로 미뤄야한다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기원(祈願)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펀글] 노소영 “AI 발전, 인간 지성엔 위기… 동양사상서 대안 찾아” - 여성신문 이세아 기자 (2025.02.24 오전 10:10)
"AI의 폭발과 함께 인간 지능의 위기가 왔다."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은 단언했다. "인간이 하던 일을 다 해주고, 심지어 더 잘하는 AI"로 인해 "인간은 이제 스스로 생각할 필요조차 없어졌다"고 경고했다. 심해져만 가는 환경파괴와 기후위기도 AI 발전의 부작용이다.
비극을 막을 실마리를 그는 자연에서 찾는다. 늙은 나무와 젊은 나무가, 숲 전체가 서로 돌보며 살아가듯, 인간도 독립적인 개체가 아니라 섬세한 그물망으로 연결된 존재임을 이해해야 한다고 했다. 노 관장은 "우리에겐 세상 만물에 대한 경외심을 바탕으로 한 지성이 필요하다"며 "단순히 아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고 윤리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지성"이라고 강조했다.
노 관장은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WIN문화포럼'에서 'AI 시대의 또 다른 관점'을 주제로 이러한 강연을 펼쳤다.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연구해 온 그는 2012년부터 AI, 로보틱스,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이 인간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방식에 관심을 갖고, 아트센터나비를 통해 다채로운 논의의 장을 펼쳐 왔다.
(중략)
행사 주제는 '동동(憧憧): Creators' Universe'이다. "'동동왕래 붕종이사(憧憧往來 朋從爾思)'라는 구절이 주역에 나옵니다. 내가 그리워하는, 연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왕래하면 친구가 내 생각을 따른다는 뜻인데요. 그러니까 내가 남보다 더 낫다는 마음으로 뽐내는 게 아니라, 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뭔가를 했을 때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거죠. 이 말이 참 좋아서 슬로건으로 삼았습니다."
노 관장은 디지털 아트와 기술 융합 분야의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 1999년 아트센터나비를 설립한 이래 25년간 운영하며 한국 미디어아트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올해 설립 25주년을 맞은 아트센터나비는 그간 기술 기반 예술 창작활동 지원과 교육 등을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주도했다. 이제 비영리 기관에서 영리 기관으로 전환을 준비 중이다.
"제가 그간 예술과 기술을 갖고 할 것은 다 했다고 생각해요. 아트센터나비도 비영리기관에서 영리기관이라는 새 영역으로 넘어가려 합니다. 돈을 벌며 할 수 있는 일을 해보고 싶어요."
WIN문화포럼은 (사)여성문화네트워크가 문화를 통한 사회적 소통, 여성 리더들의 네트워킹, 성인지 리더십 개발 등을 위해 2012년 창립한 포럼이다. 여성신문사가 후원하며, 매 짝수달 셋째 주 목요일, 연 6회 개최된다.
노 관장은 오는 6월 WIN문화포럼 회원들과 함께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1993년 대전엑스포에서 근무하면서부터 엑스포의 세계에 눈을 떴다"는 그는 "엑스포는 각국이 자신들이 생각하는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장이다. 각국을 비교해 볼 수도 있고, 앞으로 다가올 문명을 미리 체험하고 공부할 기회"라고 했다. "이번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는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의 디자인'를 주제로 열리는 만큼, 과학기술을 막연히 어려워하고 낯설어하는 여성들도 국제사회의 현안에 관심을 갖고 이해를 넓힐 기회가 될 거라고 봐요."
이세아 기자 saltnpepa@womennews.co.kr
(사진1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제77차 WIN문화포럼에서 강연하고 있다. ⓒ이세아 기자
(사진2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다시 한번만(もう一度だけ)|한일톱텐쇼 35회
https://www.youtube.com/watch?v=iN2t8ElyOrc
(사진3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막걸리 한잔(マッコリ一杯)|한일톱텐쇼 21회
https://www.youtube.com/watch?v=oKmGgsuEiZU
(사진4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왜 그렇게 사셨어요(なぜそう生きたのですか)|한일톱텐쇼 36회
https://www.youtube.com/watch?v=fZJaa06-QZg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작품사진으로 추천>
(사진9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묻어버린 아픔(葬った痛み) |한일톱텐쇼 33회
https://www.youtube.com/watch?v=vnUvcPVyAfI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