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Luv y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과 화이트가 섞인 긴팔 상의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최준희 소셜미디어상의 안으로 팔을 넣으면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복부에는 강렬한 타투가 새겨져 있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선명한 복근이 동시에 존재하는 최준희의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최준희는 "울엄마 아들씨 동생이랑 런웨이 한다고 수고했다"며 친오빠인 가수 지플랫과 한 패션쇼 런웨이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최진실 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7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