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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예쁜 딸 두고 돈 벌러 “집에서 놀고픈데” 애틋함 절절

쓰니 |2025.02.26 12:13
조회 36 |추천 0

 아야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야네가 딸을 두고 출근하는 워킹맘의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야네는 2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엄마 집에서 너랑 놀고 싶은뎅…열심히 일하고 장난감값 벌고 올게"라는 글과 함께 우는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침대에서 곤히 잠든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딸 루희의 근황이 담겨 있다. 부부를 똑 닮은 인형 같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난임과 유산의 아픔을 극복한 부부는 시험관 시술로 결혼 3년 만에 임신 성공해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지훈은 TV조선 예능 '미스터트롯3'에 출연하며 트로트 가수에 도전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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