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준형 아내’ 김지혜, 필라테스 시작한 이유 있었네..“납작한 엉덩이라니”

쓰니 |2025.02.26 13:41
조회 98 |추천 0

사진=김지혜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지혜가 필라테스 후기를 전했다.

25일 개그맨 박준형의 아내 개그우먼 김지혜의 개인 채널에는 “난 분명히 납작한 배를 상상했는데 납작한 엉덩이라니”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혜가 필라테스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동작을 이어가고 있는 김지혜.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레깅스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김지혜는 납작한 엉덩이에 대한 아쉬움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필라테스에 푹 빠진 김지혜는 더 나아진 모습을 기대하며 인증 영상을 공유한 듯 보인다.

한편 김지혜는 박준형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2007년, 2009년 생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21년 종영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고정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99년 KBS 개그맨 공채 14기로 데뷔한 김지혜는 ‘개그콘서트’를 대표하는 미녀 개그우먼으로 활약을 펼쳤다. 2007년부터는 쇼호스트로 전향, 이후 억대 매출을 달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지혜, 박준형 가족은 현재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90평대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해당 아파트는 실거래가 60억 원대로 알려졌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