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세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윤세아가 단발 헤어로 동안 미모를 인증했다.
윤세아는 지난 2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aga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세아는 반려견과 나란히 엎드려 교감했다. 윤세아는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반려견을 바라보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윤세아 소셜미디어윤세아의 단발 헤어스타일도 시선을 끈다. 그동안 긴 웨이브 헤어를 유지했던 윤세아는 머리카락을 자르고 한층 어려진 미모를 뽐냈다.
오나라는 “어맛 머리 잘랐어? 우와 이미지 대변신 했네”라고 놀랐고, 임세미는 “어머나 짧은 머리도 너무 예뻐요”라고 반응했다. 황정음도 “오메나 이뻐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만 47세다. 최근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했으며, 현재 주연을 맡은 영화 ‘홈캠’ 촬영 중이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