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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함께"…데뷔 9주년 맞아 오랜만에 모인 우주소녀, 완전체 컴백 언제 볼 수 있을까

쓰니 |2025.02.26 18:37
조회 90 |추천 0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우주소녀(WJSN)가 데뷔 9주년을 기념해 한자리에 모였다.

25일 우주소녀 공식 채널에는 '[Special Clip] 우주소녀(WJSN) - 2025 Happy WJSN 9th Anniversary' 영상이 게재됐다.

수빈, 설아, 엑시, 보나, 여름, 연정, 다영, 은서는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엑시는 "우주소녀가 9주년을 맞이해서 오랜만에 모였다. 벌써 9주년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라고 입을 열었다.


보나는 "촬영 준비를 하며 그동안의 시간을 돌이켜 봤는데 추억이 정말 많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연정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함께해 준 우리 멤버들, 그리고 우정(팬덤)들 너무 고맙다"라고 전했다.

여름은 "우주소녀는 우정이 있다면 언제나 함께니까 앞으로 10년 더 나아가 20년, 30년까지 쭉 같이 나아가요"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내년 10주년인데 컴백 좀 해주라 아니면 콘서트라도 해줘", "컴백 좀 하자 공백기가 무슨 2년이나 돼 콘서트를 하든 타 프로그램에 나가든 우리 애들 활동 좀 시켜줘요", "그냥 모여주니까 눈물이 나는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우주소녀는 2016년 5월 데뷔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이다.

지난 2023년 3월 엑시, 설아, 보나, 수빈, 은서, 여름, 다영, 연정 8인만 재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루다, 다원, 선의, 성소, 미기는 재계약하지 않고 소속사를 떠났다.

우주소녀 마지막 완전체 앨범은 2021년 발매된 미니 9집 'UNNATURAL'이다. 지난 2022년 스페셜 싱글 'Sequence'를 발매하기도 했다.

이후 완전체 활동은 볼 수 없었던 상황이다. 우주소녀의 완전체 활동을 다시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주소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21년 아이브에 이어 올해 새 걸그룹 키키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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