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커리어쌓고.
7월되면 4개월동안 노력해서
7키로 빼고 160센치에 55키로 가즈아.
20일전에 어떤 2주만에 만난 단기사원님이
아빠보다 나이 많으셔서 머리도 허여신데
ㅇㅇ씨 2주만에 보니까 살쪘네.
하는데 아침부터 멘붕오고 나도 여름부터
취직해서 서서히 쪄간게 그때 5키로 찐
상태인데 숫자만으로는 불확실하다고
확언하는 마음에 동료들이 아무말 없어서
서서히 붓는 중인데 여름되면 또 빠질줄
알았는데. 그때 멘붕과 내 몸이 무거운게
확 체감되면서 변명이라면 내가 식탐이
많으니까 일도하고 많이 움직였는데 그게
쌓여서 2주동안 극심한 요추염좌가 온건데
바빠서 말못했고. 그후로 요즘 노력중이지만
4개월 뒤에 그냥 식욕 줄이고 일만 열심히해서
7키로가 머야 노동도 엄청 빡쌔니까 10키로는
머 그냥 우습게 빠지지. 내가 식탐 버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