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습게 보고 모르는거 있음 자기는
잘 안다고 큰소리치고 일상대화하면
자기말만 동문서답하느라 대화가
점점 산으로 가고.
구박하면 자기가 우월해지니까 좋아하고
존잘 존예남 앞에선 아량 넓은 사람인척
목소리 예쁜척하고 짜증많은 스타일이지만
여적여는 심해서 여자들이나 남자도
흔남 앞에서만 하고 사람 가리고.
아무튼 자긴 잘나간다는거니.
키도 땅콩 똥자루 여자가. 자기는 키가
작아도 ㄷㅂ피는걸로 다이어트한다는거지.
난 평균키인데 돼지라는거잖아.
무시하게 힘만 쌘 대가리꽃밭.
적어도 살빼면 나 무시 안하겠지.
난 머 살만 빼면 성형이라던지 다른거
손 안봐도 되니까. 살쪘어도 비율은 괜찮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