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터세븐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강나언이 현 소속사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소속사 엔터세븐 측은 2월 26일 배우 강나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나언은 이번 재계약으로 배우와 소속사 간 깊은 신뢰를 다시 한번 증명하게 됐다.
강나언은 '일타 스캔들', '구미호뎐 1938', '피라미드 게임'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또 강나언은 다양한 브랜드 광고 모델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나언은 "엔터세븐은 저를 배우로서 성장시켜 준 동반자로 앞으로도 이 관계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고 싶다"며 재계약에 대한 의견을 말했다.
엔터세븐은 강나언에 대해 "강나언은 매 작품마다 성장하는 배우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강나언 배우가 한층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강나언이 엔터세븐과 함께 만들어 갈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나언은 올 하반기 방영을 앞둔 드라마의 촬영을 마친 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10월 '0교시는 인싸타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김우석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