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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대놓고 글래머 인증‥“인형 아냐?” 반응 폭발

쓰니 |2025.02.27 08:38
조회 87 |추천 0

 유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유라가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유라는 2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라는 화보 촬영장으로 보이는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가슴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하얀색 튜브톱 블라우스에 체크 패턴 바지를 입은 유라는 뽀얀 우윳빛 피부로 시선을 모은다.

인형 같은 미모는 물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팬들의 시선을 빼앗는 유라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인형 아닌지", "너무 완벽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 예쁜 곳이 없네"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라는 지난달 22일 첫 공개된 티빙 예능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에서 진행을 맡았다. '환승연애'는 환승연애 그 후, 한층 더 성장한 출연진들이 다시 만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세계관 완성 리얼리티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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