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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다시 DJ 도전하나 “마이크와 원고 너무 그리워” (철파엠)

쓰니 |2025.02.27 11:19
조회 25 |추천 0

 왼쪽부터 청하, 김영철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청하가 다시 DJ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2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철파엠'에는 과거 청하가 진행했던 라디오 청취자들이 많은 문자를 남겼다. 청하는 지난 2013년부터 1년간 KBS 쿨FM '청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DJ로 활약한 바 있다.

청하는 "다시 라디오 하고 싶지 않냐"는 김영철의 물음에 "너무 그립다. 마이크의 재질감과 원고와 내 목소리가 바로 귀로 들어오는 순간들이 그립다"고 DJ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어 "더 그리운 건 제작진 언니들이다. 항상 좋은 말씀해 주시고 매일 감동적인 편지도 써주셨다"고 덧붙였다.

김영철은 "TV 프로그램은 일주일에 한 번 만나지만 라디오는 매일 만나서 그런지 다른 따뜻함이 있다"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청하는 지난 12일 새 미니앨범 'Alivio'(알리비오)를 발매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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