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아름 기자] 알렉스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2월 28일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알렉스는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미 4년 전 아내와 협의 이혼했다.
알렉스는 2018년 1월 9세 연하 패션 관련 사업가 아내와 부산에서 조용히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혼 당시 슬하에 자녀는 없으며, 양측은 원만하게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스는 신혼이었던 2019년 1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 포장마차에서 프러포즈를 했다며 결혼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2004년 호란과 함꼐 혼성 그룹 클래지콰이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알렉스는 MBC '호텔킹',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KBS 2TV '한번 다녀왔습니다' 등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도 활동했다.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맥스 드라마 ‘어쨌든 서른’에도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알렉스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로맨틱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