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다해가 반려견의 시술이 잘못됐다며 속상함을 가득 드러냈다.
28일 이다해의 채널 '1+1=이다해'에는 '언년이 따위의(?) 연예인 놀이(feat.신랑수업)'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다해는 반려견과 한강 산책을 하다가 "강아지를 잠깐만 쉬게 해줘야 될 것 같다. 사실 그레이튼이 많이 아팠다. 제가 티를 안내서 그렇지 많이 속상했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레이튼은 이다해가 결혼 전부터 키운 반려견으로 이다해와 껌딱지처럼 붙어다니는 가족이다.
이어 "그레이튼의 종이 포메라니안인데, 포메라니안은 원래 기관지가 안 좋아 기관지협착증이 잘 오는 종이다. 그레이튼도 기관지협착증이 있어서 2022년부터 약을 먹고 있었다. 스탠스까지 넣었는데 시술이 잘못됐다. 그것 때문에 되게 많이 속상하다"라며 가슴 아파했다.한편 이다해는 2022년 가수 세븐과 공개연애 8년 만에 결혼했으며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 출연 중이다.
이게은(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