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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성형수술 남편이 반대하시나요???

ㅇㅇ |2025.02.28 22:45
조회 21,076 |추천 0

안녕하세요 예랑이랑 의견이 너무 달라서 혹시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하여 글 쓰게 되었어요
성형에 관한 문제인데 저는 성형수술에 대해 크게 반대 하는편이 아니고 찬성하고 하나의 자기관리라고 생각하고 성형비용을 뭐
대출을 받아서 까지 하지 않는 이상 본인이 번 돈으로 하는거
저는 찬성합니다
컴플렉스를 고치는거고 성형에 대해 나쁘게 생각 안해요

저는 뼈 빼고 다 건들였고 이 모든건 예랑 만나기 전에 있던일이였고 코수술 교정 등 수술에 대해 제가 뭘했는지 전부 예랑도 알고있습니다
강남여자 처럼 성괴 얼굴 아니예요 전!
저는 성형을 해서 제 인생이 완전 뒤바뀌었고 외모가 달라지니까 모든게 달라졌어요
성형을 통해서 제 인생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하고 수술도 성공적으로 되서 정말 만족하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연애도 모든게 바뀌었고 대쉬 받는것도 많이 달라졌어요 ..
이러한 이유중에 지금의 예랑을 만났다고도 생각해요


몸 수술은 할생각 없고 몸은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얼굴은 어떻게 만들어요..

성형 설득시킬려고 내가 성형안했으면 우리 만났을까 그냥 장난식으로 질문 던지고도 했고

제가 이번에 코 빼고 다 받기로 했는데 윤곽도 예랑이 반대해서 일단 취소넣었거든요 윤곽 빼고 다 받는건데 진짜 윤곽받고싶었는데 예랑이 집에서 내쫒고싶다 하고 너는 너가 하고싶은데로만 사냐고
성형하는거 꼴뵈기 싫다하고 진짜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 한다하고 심한말 많이해서 일단 윤곽 후퇴했어요
원래 몰래 받고 갈려고했는데 거짓말 못하는 타입이라 어차피 다 알게될거 사실대로 말했었는데 난리입니다
배우자 분들이 이렇게까지 싫어하시나여?? 다들 ?? ㅠㅠ

윤곽수술이 나중에 살 쳐지고 리프팅 해야하고 장난 아니라는 말도 있는데 그 말 들으면 고민 되기도 해요 하지만 예랑은 성.형. 자체를 반대해요 진짜 빻지않는이상은 성형 싫다고

돈도 저 관리하는 비용을 따로 열심히 모아논 돈이고 예랑 만나기전 부터 모아논 돈으로 하려고 하는데 못마땅하다하고 돈 도 돈이지만 한심하다고 하네요 제가 제 돈 모아논 걸로 하겠다는데 왜이리 반대하는지 잘 모르겠고 난장판 이예여 .. 추후에 몰래 윤곽수술 받으면 안될까요???

성형수술 돈은 정말 제가 따로 모아논 돈이고 저희 사이에 지장이 하나도 없어요
뼈 건들지말라고 윤곽 후퇴하는걸로 합의하고 뼈랑 코 빼고 다 받는데 윤곽수술이 너무 아른거려요
윤곽수술이 제일 기대했던거였고

삶의 지장도 없고 못생기지도 않았는데 왜 하나면서
저 하고 싶은데로 할거면 나가서 딴남자 앞에서 하던가 이렇게 말하네요 결혼하기 싫어진다고 하고 ..
윤곽수술이 그렇게 잘못된걸까요
제가 그렇게 잘못했을까요 .. 하 다들 어떡하시나요 ㅠ

추천수0
반대수197
베플ㅇㅇ|2025.03.01 02:58
본인만 모르고있지 그냥 성형 중독이네요. 이번만 하고나면 만족할거 같지만 외모에 절대적인 기준이 있지않는한 결코 만족이란 없어요. 대대적인 성형을 이미했는데도 다시또 하고싶은 현실이 그걸 증명하잖아요. 남은 인생을 얼굴 뜯어고치는데 바치고 사는거야 님 선택이지만 남편은 뭔 죄에요?
베플ㅇㅇ|2025.03.01 01:33
이미 한번 손댄 부위를 특별히 부작용이나 불편한 점도 없는데 다시 수술하겠다는건 이미 성형중독의 범위 맞음. 그리고 본인은 성형이 무조건 내 인생을 낫게 해줄것이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실시간으로 성형때문에 예비신랑이랑 관계가 파탄나기 직전인건 본인 눈에 안보이고 어떻게 몰래 윤곽할까 밖에 머릿속에 없는거 스스로 이상하다고 생각 안함? 성형이 인생을 바꿔줬다는건 착각이고 실제론 성형이 가져온 폐해를 본인이 안보고 있을 가능성도 큼
베플ㅇㅇ|2025.02.28 23:14
님 성형중독 상태같은데요 뼈빼고 다 건들였다면서요 대접도 달라지고 성형전이랑 다른 삶을사시는거 같아 더 고치고싶으신 상태같으신데 님은 아직 난 모자르다 난 아직 성괴까진아냐 하지만 예랑이 보기엔 이미 충분히 과한가보죠 저렇게까지 싫어할정도면.. 원래 성형은 하나만 하고 끝나는사람 없다던데 여기 고치면 저기가 불균형같아보여서 불만이고.... 그러다 강남미인되는거죠
베플ㅇㅇ|2025.02.28 23:11
컴플렉스를 고치는것까지는 님 말에 동의하는데 님은 이미 뼈빼고 다 건드려서 인생이 바뀔 정도라고 해놓고 다시 또 윤곽을 하겠다는건 이미 컴플렉스를 고치는 수준을 넘어선거임. 스스로 다 고쳐서 인생이 바뀌었는데 또 고치겠다는건 이미 성형으로 인해 왜곡된 시선으로 자기 자신을 보기 시작한 정신병이 시작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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