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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맘’ 이수지, 드라마까지 등판이민정 주연 ‘그래, 이혼하자’ 출연[공식]

쓰니 |2025.03.01 12:55
조회 92 |추천 0

 이수지(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대치맘' 패러디로 화제에 오른 이수지가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특별 출연한다.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측 관계자는 2월 26일 뉴스엔에 "이수지가 특별 출연해 존재감을 발휘한다"고 밝혔다.

이민정과 김지석이 출연하는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작가 황지언)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민정은 극 중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을, 김지석은 백미영의 남편이자 지앤화이트 공동 대표 겸 디자이너 지원호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본격 촬영에 돌입한 ‘그래, 이혼하자’는 2025년 상반기 방송과 글로벌 OTT 플랫폼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이수지는 최근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다양한 패러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강남 '대치맘'을 패러디한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이슈몰이 중이다.

이런 가운데, 한가인이 지난 10월 자신의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공개했던 두 자녀 육아 일상과 이수지의 '대치맘' 패러디 영상이 유사하다는 반응이 나왔고, 일부 네티즌은 한가인의 영상에 선을 넘는 악성 댓글, 자녀들을 향한 비난 댓글을 달았다. 이에 결국 한가인은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배효주 h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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