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사랑 소셜미디어
[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배우 김사랑이 반려견의 근황을 전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김사랑은 지난 24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25.02.21 아이 줄기세포 시술"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ㅠㅠ"라는 짧은 글을 덧붙이며 걱정스러운 심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의 반려견 아이는 치료를 받은 듯한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김사랑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모습을 종종 공유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선정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21년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김사랑이 전한 반려견의 근황에 팬들은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