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준호가 딸 유담이의 재롱을 귀여워 했다.
2일 이하정은 자신의 채널에 춤추는 딸 유담이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하정은 영상과 함께 “불토 즐기는 시유 남매. 아빠는 야식 먹으며 딸램 재롱 즐기기. 많이 많이 누리시길... 이제 크면 우리랑 안 놀수 있음 주의”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정준호는 야식을 먹으면서 맞은편에서 춤추는 유담이를 바라보고 있다. 유담이는 아이브의 ‘레블 하트’ 음악방송 영상을 틀어놓은 채 노래를 부르며 따라 춤추고 있다.
또 유담이는 귀엽게 춤추며 남다른 끼를 보여주고 있다. 이를 바라보는 정준호의 눈빛에서 애정이 느껴진다. 정준호와 유담이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3월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정은 정준호와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해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정준호는 영화 ‘귀신경찰’, ‘히트맨2’, ‘럭키, 아파트’, ‘어부바’, ‘인천상륙작전’, ‘아이리스’, ‘두 여자’,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거룩한 계보’, ‘투사부일체’, ‘공공의 적 2’, ‘두사부일체’ 등에 출연해 남다른 연기력을 보여줬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