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든..미용실이든..길거리든
시끌벅적..
우르르 떼거지로 다니면서
귀아픔..
애 혼자 떠드는건 이해가 가서 기분이 안나쁜데..
부모들까지 호응해주고 대답유도하고 가족놀이 심취한거보면..
씁!조용히해 이러는 부모 한번도못봄
인터넷 썰로만 듣던 맘충파파충은 없지만
대부분의 엄빠들은 지 애가 떠드는게 시끄러운지 인지를 못하더라고요.
남들도 귀엽게 보일줄 아나봄..
이정도는 애니까 이해할거지? 라는 베이스가 깔려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