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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분을 잘 아시면서도 모르는 척 하시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03 03:26
조회 280 |추천 2

지금 일부 여순경 언니나 동생 그리고 남경의 여친이나 동생 그리고 여동생이 사고친 사람이 분명히 있는걸로 알거든요.

혹시 또 제가 그 가정만 하고 있었을까요? 에이.^^ 배운 사람이 추정만 할까요.

그 만약에 그 동생이 나랑 사고 한번 쳤는데 갑자기 학교에서 왕따 당해서 자살을 한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 여순경과 남순경은 또 제 탓을 하실거에요? 만약 죽음을 경험 했다면 그리고 그 남순경과 여순경도 경찰조직을 떠나게 됐다면 어째 됐을까요?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 정신병이 원래 있는 애를 추가적인 정신병을 만들어 버린다는 게 그게 그렇게 엄청난 범죄에요. 그것도 10년을 공부한 걸 한 방에 그걸 떨어트려서 정신병 있는 애가 다른 정신병 걸리게 하는게 그게 엄청난 죄에요.

그게 1+1=2다 하는 양적인 개념과 같은건가요? 그건 사고방식을 가지고 반성 안하시면 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난 이유를 알거에요.

그 지금 사고친 동생이 학교에서 괴롭힘 당해서 자살을 하고 그 남순경과 여순경은 그걸 경험하면서 자신의 직장까지 짤린거거든요. 그런데 당신의 동생이 왕따 당해서 죽었는데 제 탓 못하겠죠?

그걸 왜 모를까? 그걸 알아야 지금 부산에 초 대형사고 난 이유를 알게 될건데.

그래서 지금 경찰 가족이 그걸 느끼셔야 해요.

그리고 뭐 청장 딸이 자살했다는 이런 소리도 들리거든요.

왜 그 마음을 이해를 못하고 반성을 안할까? 그걸 아시면 지금 조직에서 반성을 해야 하고 사과를 해야 할 문제인데.

그러면 당신이 우습게 보던 사람은 자기 주장만 해요? 자신이 스스로 입증하면서 변호도 하고 한 때 경찰관이 덜덜 떨기 까지 했자나요?

경찰조직은 그걸 10년을 모르는 척 했는데 당신의 부하의 동생이나 언니가 자살을 하는 일도 벌어졌을거 아닌가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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